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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제목
  을지로 일대 인쇄․출판업체 직업병예방 집중점검 실시
  작성자   최고관리자   작성일   08-08-01 00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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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지방노동청(청장 조정호)은 3월부터 10월까지 을지로 일대 인쇄,출판업체 밀집지역에 대해 소음성 난청등 직업병 예방을 위한 집중 점검을 실시키로 했다.




   - 인쇄,출판업체가 밀집된 을지로 및 충무로 지역은 92.5%가 10인미만 영세/소규모 사업장으로 이들 업체에서 종사하는  근로자들은 인쇄․출판 공정에서 발생하는 소음 및 유기화합물 등에 의한 건강장해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.




□ 이번 점검은 을지로 등에 소재한 인쇄,출판업체 중 2006년도 작업환경측정결과 노출기준(90dB)을 초과하거나 소음성 난청등 직업병 발생 위험이
높은 영세/소규모 사업장 112개소를 선정해 근로감독관이 소음과 유기용제 등 화학물질에 의한 건강장해 예방을 위해 저비용․고효율 산재예방기법을 지도하고,




   - 귀마개 등 개인보호구의 지급,착용 실태 등에 대해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.



□ 이번 점검과 관련하여 서울지방노동청 산업안전과장(행정서기관 전재성)은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소음으로 인한 건강장해는 회복이 불가능한 질병으로 소음에 대한 이해부족과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는 안전 불감증이 주요 원인이라고 지적하고,




   - 지난해 서울지방노동청 관내(종로구, 중구 및 성북구) 사업장에 대한 특수건강진단결과 인쇄,출판업에서 소음성 난청이 의심되는 직업병 관찰자(C1)는 전년보다 71.9% 증가한 98명으로 나타나 소음으로 인한 건강장해 예방대책이 시급하다고 말했다.




한편,서울지방노동청은‘07.3.13(화) 점검을 앞두고 사업주 등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교육(서울지방노동청 대회의실-7층)을 통해 인쇄․출판업체에서 주로 발생하는 소음과 유기용제 등 화학물질에 대한 이해를 높임으로써 근로자 건강장해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기로 했다.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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